추 전 의원은 9일 오전 CBS 라디오 ‘뉴스레이다’와의 전화 통화에서 이같이 말하며 “(원인을 따지기 보다는) 수습과 대안을 모색할 시기”라고 말했다.
또한 참여정부 3년에 대한 평가와 관련해 “정치는 항상 과거에 연연하기 보다는 미래지향적이야 한다”며 “앞으로의 2년이 우리나라 10년, 20년을 좌우할만큼 아주 중요한 시기”라고 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병만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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