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열린우리당은 이날 오전 당정협의를 갖고 이같은 파업이 연례 행사가 되면 안되는데다 공사로 전환됐기 때문에 경영합리화를 위해서도 선례를 남기면 안된다며 원칙을 고수하기로 했다.
김한영 건교부 철도정책팀장은 “철도공사 노사 양측이 경영개선의 의지가 없다는 데 당정이 공감했다”면서 “국민들이 좀 불편하더라도 원칙 대응을 하고 이에 대한 양보를 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
한편 철도노조 파업으로 경부·경인선 전철운행률이 51%로 급감, 이날 아침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정부합동특별교통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6시 현재 수도권 전철운행률이 평상시의 60%에 머물렀다고 밝혔다.
특히 경부·경인선은 평소의 절반 수준인 51%만 운행돼 시민들이 출근 대란을 겪었다.
철도수송률은 당초 예상(31%)보다 다소 높은 41% 수준을 기록했다. 하지만 화물열차는 평상시 대비 12% 운행에 그쳐 물류대란이 현실로 나타났다.
철도 파행운행에 따라 해당 지자체는 대체운송수단을 마련, 시행중이다.
/이병만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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