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기 대통령비서실 인사수석은 “지방선거 출마와 장기재직자가 교체대상”이라며 “참여정부 4년차를 맞아 각종 국정과제를 차질없이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정책의 일관성과 연속성을 부여할 수 있고 정책관리 능력과 추진력, 대외신뢰도와 협의조정능력 등을 인정받은 혁신 리더들을 재배치했다”고 발표했다.
김 수석은 또 “내정자들은 국회인사청문회를 거쳐 3월말에 정식으로 임명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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