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네티즌과 내달23일 생중계 토론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2-27 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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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이 양극화 극복 등 우리 사회 현안과 과제를 주제로 인터넷을 통해 네티즌들의 질문과 의견을 받고 인터넷을 통해 직접 생중계되는 가운데 미리 선정된 패널들과 토론하는 '국민과의 인터넷 대화'를 갖는다.

27일 청와대에 다르면 청와대는 다음, 네이트, 야후, 엠파스, 파란 등 5개 포털사이트를 통해 사전에 네티즌들의 질문과 의견을 받고 이를 토대로 노 대통령이 3월23일 오후 1시부터 1시간 가량 미리 선정된 패널들과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이 토론 과정은 5개 포털사이트를 통해 생중계된다. 대통령이 인터넷을 통해 네티즌들의 의견을 미리 전달 받고 인터넷으로 생중계되는 가운데 토론회를 벌이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김영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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