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과 민주당, 민주노동당, 국민중심당은 22일 오전 야4당 원내대표 회담을 갖고 이같이 합의키로 했다고 민주당 이낙연 원내대표가 밝혔다.
이 원내대표는 “다음 임시국회는 5.31 지방선거 일정을 감안해 예정보다 열흘정도 앞당기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야4당 원내대표 회의에서는 이와 함께 국회 환경 노동위에 계류 중이나 마찰을 빚고 있는 비정규직 법안과 관련해 처리시기를 차기 임시국회로 미룬다는데 합의했다.
다만 경찰 공무원법 재개정안과 관련해서는 다소 의견이 엇갈렸다. 한나라당이 반대 입장을 밝힘에 따라 나머지 야3당은 재논의에 들어가기로 한 것이다.
/이병만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