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지사는 이날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가진 ‘3만불 시대를 위한 우리 정치의 과제’란 주제의 동국포럼 강연에서 이같이 말하고, “3만달러 시대로 가는 길은 지금의 정치 리더십으로는 안되고 통합과 글로벌 안목을 갖춘 통합의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특히 “기업의 일자리 창출을 고무하고 한반도의 평화를 경영할 수 있어야 하며 어려운 사람을 사회가 적극 껴안고 가야 한다”며 “내가 통합의 시대를 열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의 지방정부 심판론에 대해서는 “자성이 없는 후안무치한 태도로 ‘너나 잘하세요’라고 말해주고 싶다”고 거듭 비난했다.
그는 양극화 문제와 관련해서도 “입으로 외쳐서 해결될 것이 아니라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드는 데서 시작되며 이것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수도, 도로, 하수처리 등 인프라를 구축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는데 있다”고 주장했다.
손 지사는 “기업사람들을 벗으로, 애국자로 칭송하고 격려해줘야 한다”며 “이것이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통합의 시대, 통합의 리더십”이라고 덧붙였다.
/최원만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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