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이백만 홍보수석은 매일경제신문 기자로 언론계에 발을 디딘 후 한국일보 논설위원, 머니투데이 편집국장, 한국경제TV 보도본부장 등을 거쳐 현재 국정홍보처 차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경제 전문기자 출신 홍보전문가로 국정 전반에 걸쳐 식견이 뛰어나며 기획력과 업무추진력을 겸비했다는 평가다.
김 대변인은 신임 이 수석의 임명배경과 관련, “이번 인사는 대통령께서 직접 추전한 인사”라며 “국정홍보처 차장 재직시 국정브리핑에 ‘정책, 아하! 그렇군요’라는 기획연재란을 신설, 정책고객인 국민에게 정부정책의 안과 밖을 상세히 전달하는 등 역량을 인정 받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 대변인은 또 “적극적이고 기획력과 현안분석능력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오랜 기자생활을 거치며 사회 각 분야에 다양한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며 “홍보수석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해 대통령을 훌륭히 보좌해 나갈 것”이라고 기대했다.
/김영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