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은 15일 오전 국회에서 첫 FTA 추진 공동특위를 열어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
노웅래 공보담당 원내부대표는 브리핑을 통해 “5월이나 늦어도 6월에 한미 FTA 제1차 협상을 시작해 이후 적어도 2개월 단위로 전체 협상회의를 개최하게 된다”며 “내년 3월까지 타결을 목표로 협상을 진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영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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