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에 정시에 도착해 자리에 앉은 뒤 바로 신임장관들을 한명씩 소개했다.
GS그룹으로부터 사무실과 자동차 편의를 제공받았다는 의혹으로 혹독한 신고식을 치르고 있는 김우식 과학기술 부총리는 “부족한 저에게 대임을 맡겨주신 대통령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러나 한편으로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참여정부 과학기술정책의 기조인 과학기술 중심사회 구축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세균 산업자원부 장관은 “맡을 일을 보니까 어려운 과제들이 많은데, 미래지향적인 문제들도 함께 포괄해 열과 성을 다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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