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은 8일 열린우리당이 대통령에게 사면을 건의할 예정이라는 보도에 대해 “여러 번 얘기했지만 다시 한 번 분명히 하겠다”며 “상반기 중에 사면은 검토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아울러 “사면에 대해 논란이 있는 것처럼 보도되고 있는데 사면은 대통령의 고유권한이기 때문에 설사 정당에서 건의가 있더라도 대통령이 결정한다”며 “사면에 관한한 청와대 입장을 기본으로 보도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 “사면은 통상 석가탄신일, 8·15 광복절, 크리스마스 등에 주로 단행되는 것인데 석가탄신일에도 사면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영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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