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선 의원 등은 8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2002년 지방선거에서 지역공천에 30%를 여성후보에 할당하도록 노력한다는 정당법 권고조항에도 불구하고 여성들의 정치참여는 저조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의원 등은 이와 함께 “광역시·도 기초단체장 공천 때 1명 이상의 여성후보 참여를 보장할 것과 각종 경선 때 여성후보에게 총점 20%에 해당하는 가산점을 줄 것” 등을 요구했다.
/이영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