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공천 30%이상 돼야”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2-08 19: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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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여성전진네트워크 한나라당 여성의원 모임인 여성전진네트워크는 “오는 5월 지방선거 공천에서 여성비율을 30% 이상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영선 의원 등은 8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2002년 지방선거에서 지역공천에 30%를 여성후보에 할당하도록 노력한다는 정당법 권고조항에도 불구하고 여성들의 정치참여는 저조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의원 등은 이와 함께 “광역시·도 기초단체장 공천 때 1명 이상의 여성후보 참여를 보장할 것과 각종 경선 때 여성후보에게 총점 20%에 해당하는 가산점을 줄 것” 등을 요구했다.

/이영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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