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선 의원 등은 8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2002년 지방선거에서 지역공천에 30%를 여성후보에 할당하도록 노력한다는 정당법 권고조항에도 불구하고 여성들의 정치참여는 저조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의원 등은 이와 함께 “광역시·도 기초단체장 공천 때 1명 이상의 여성후보 참여를 보장할 것과 각종 경선 때 여성후보에게 총점 20%에 해당하는 가산점을 줄 것” 등을 요구했다.
/이영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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