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와 CBS 라디오 ‘시사자키 오늘과 내일’은 지난달 31일부터 이틀간 대선후보들에 대한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이 시장이 26.8%로 고건 전 총리(24.5%) 보다 2.3%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고 7일 밝혔다.
고 전 총리는 1주일 전보다 2.6% 상승했으나 지난주에 비해 2.1% 떨어진 이 시장을 앞서지는 못했다.
지난 주 2위에 올랐던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는 20.0%로 한단계 내려왔다.
정동영 전 통일부장관은 6.6%로 4위를 차지했고 권영길 민주노동당 의원이 4.9%로 5위에 올라 1주일만에 한단계 올라섰다.
김근태 전 보건복지부장관은 3.5%, 이해찬 총리는 3.3%, 손학규 경기도지사는 1.2%에 머물렀다.
정당지지도 조사에서는 한나라당이 41.9%로 1위 자리를 지켰고 26.2%의 열린우리당이 2위를 유지했다.
한나라당에 대한 지지도는 1주일 전보다 0.9% 상승한 반면 열린우리당은 0.8% 하락, 양당의 격차가 더 벌어졌다.
민주노동당이 6.7%, 민주당은 6.6%, 국민중심당은 1.4%에 그쳤으며 ‘지지 정당이 없다’는 응답자는 17.1%로 나타났다.
전국 성인남녀 1429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의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2.59%다.
/이병만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