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는 23일 노성대 위원장 주재로 전체회의를 열고 사업계획서를 제출한 5개 컨소시엄 중에 경인민방 새 사업자를 최종 선정하고 11시에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인천시당은 성명서를 통해 “과거 경인방송이 265만 인천시민과 더불어 탄생되었던 지역 민방이라는 점을 상기해야 할 것”이라면서 “인천을 대표하는 문화 인프라로 우뚝 서기를 희망하는 인천시민의 염원을 생각한다면 새로운 경인방송의 본사는 반드시 인천지역에 존치해야한다”고 주장했다.
또 인천시당은 방송위원회는 5개 컨소시엄의 면면을 잘 살펴 인천지역에 공헌하고 인천경제발전에 이바지한 많은 기업들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선정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인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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