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건 의장은 이날 오전 확대간부회의에서 “국민 앞에 ‘눈 가리고 아웅’하면 죄가 더욱 커진다”며 “개과천선의 각오로 썩은 부분을 도려내겠다”고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특히 “불법 사실이 드러나면 사법당국에 고발하고, 관계자는 즉각 출당조치하겠다”며 “일정 기간 자진신고 기회를 준 뒤 당무감사를 실시, 문제가 드러날 경우 후보자 자격도 박탈키로 당 지도부가 결의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당 지도부는 이날 오후 영등포 당사에서 당비대납 파문과 관련, 전국 16개 시·도당 사무처장이 참석하는 회의를 소집,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키로 했다.
/이영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노원구, 생애 전주기 마음건강 인프라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505/p1160273910776030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