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소는 이념적으로 편향되고 잘못된 사실을 게재하고 있는 교과서 왜곡문제를 분석·고발하고 국민들과 함께 대안을 모색해 보기 위해 이번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설명했다.
교과서는 우리 자녀들이 학교 교육을 통해 지적인 능력을 계발하고 인격을 함양하는 기본 자료이기 때문에 내용은 관련 전문가들의 합의에 의해 이뤄진 사실을 중심으로 공정하고 객관적인 방식으로 기술돼야 한다고 연구소는 지적했다.
특히 교과서 왜곡 문제는 대한민국이라는 국가 정체성과도 밀접하게 관련돼 있고 미래를 향한 우리 민족의 생존과도 연계돼 있는 만큼 반드시 올바른 방향으로 수정돼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영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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