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15일에는 김근태 의원을 비롯해 김두관 대통령 정무특보, 임종석 의원 등 3명이 영등포 당사에서 출마회견을 가졌고, 같은 날 김혁규 의원도 경남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 소공옆,무소신,무비전의 지난 2년과 단절해야 한다”며 “실용(노선)은 실패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정 전 장관은 앞서 “자신들이 당 지지율을 끌어내리지 않았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야 한다”며 사실상 김 장관을 겨냥한 발언을 한 바 있다.
‘40대 기수론’을 들고나온 김영춘 의원과 임종석, 김부겸, 이종걸 의원간의 각축전도 흥미를 끌고 있다.
지난해 4월 전대 때는 386 운동권 출신 40대 재선그룹에서 송영길 의원이 단일후보로 나섰지만, 이번에는 모두 4명이 출마의사를 밝혔다.
김혁규 의원과 김두관 전 행자부장관의 영남주자 격돌도 볼만한 싸움이다.
지역기반이 겹쳐 막판까지 후보 단일화를 조율했으나 서로 “양보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함에 따라 정면승부가 불가피해졌다.
김 의원은 친노직계 의원들 모임인 의정연구센터로부터, 김 특보는 유시민 의원이 중심인 참여정치실천연대로부터 공식지지를 받고 있어 만만찮은 세 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이영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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