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법 무효 장외투쟁 수원서 집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1-11 1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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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한나라당은 수원에서 사학법 개정 무효화 장외투쟁을 올해 들어 처음 실시했다.

한나라당은 11일 수원 올림픽공원에서 박근혜 대표 등 주요 당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옥외 집회를 열었다.

지난달 28일 대전 집회 이후 보름만에 열리는 이번 집회에서 한나라당은 개정 사학법의 문제점을 집중 홍보하고, 정부와 여당에 사학법 개정 원천 무효를 촉구했다.

/이병만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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