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11일 수원 올림픽공원에서 박근혜 대표 등 주요 당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옥외 집회를 열었다.
지난달 28일 대전 집회 이후 보름만에 열리는 이번 집회에서 한나라당은 개정 사학법의 문제점을 집중 홍보하고, 정부와 여당에 사학법 개정 원천 무효를 촉구했다.
/이병만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
+

신간 인터뷰 ‘역대 정부의 안보정책, 정책현안과 평가’ 저자 전지명

각종 논란에 휩쌓인 목포시 의회...왜 이러나?

[신년 인터뷰] 서태원 가평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