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립고 배정거부 철회 다행”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1-08 19: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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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당 전병헌 대변인 열린우리당은 8일 제주지역 일부 사립고교의 신입생 배정 거부 철회를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공식 논평했다.

우리당 전병헌 대변인은 이날 “신입생 배정 거부는 학생들을 볼모로 한 행동으로 결코 정당화될 수 없는 반교육적인 행태로, 학습권 침해는 절대 용납되어서는 안 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전 대변인은 “정부여당은 이와같은 사학재단의 국법질서 도전 움직임에 엄중하고 단호하게 대처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병만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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