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정보업체 스피드뱅크(www.speedbank.co.kr)가 올해(12월3일 기준) 주상복합아파트 매매가 변동률을 조사한 결과 서울은 1.88%, 전세는 4.12%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말 거래부진으로 인해 약보합세를 이어오던 주상복합아파트는 2월에 접어들면서 수요가 증가하고 거래가 활기를 띠며 시세가 서서히 상승하기 시작했다. 특히 판교신도시 후광효과로 관심이 모아지는 분당지역의 주상복합 매물부족현상 및 강남권 재건축 상승세로 인해 6월경까지 꾸준한 상승세가 유지됐다.
하지만 8.31 대책 예고 이후 강남권 및 분당지역을 중심으로 관망세가 짙어지며 상승폭이 둔화되기 시작했고 8.31 대책발표 이후 매매거래가 크게 위축되며 전세수요가 증가하는 매매, 전세간 양극화 양상이 계속 이어지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 겨울철 비수기에 접어들며 거래가 매우 미미한 가운데 매매, 전세 모두 보합세로 시장이 점차 안정을 찾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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