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식 공보담당 원내부대표는 “현재 가장 시급한 것은 임시국회의 정상화”라며 “내년 예산안, 부동산 세법, 이라크파병 연장 동의안 등 주요 현안을 조속히 처리하기 위해 한나라당의 원내 복귀를 촉구하고 설득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오 부대표는 “이번 주까지는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며 대국민 홍보전을 진행하는 등 임시국회 의사 일정을 무리하게 진행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한나라당이 향후에 태도 변화가 전혀 없을 경우 원칙적이고 담대하게 국민에게 필요한 국정현안과 민생관련 법안을 내주부터 처리하기 위한 임시국회 의사 일정을 검토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주요 인사들을 직접 만나 사학법 개정에 대한 이해와 동의를 구하는 노력을 전개키로 했다.
/이영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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