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길뉴타운 ‘한화꿈에그린’ 288가구 분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2-12 17:3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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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이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신길뉴타운내 들어설 288가구 규모의 ‘한화꿈에그린’을 분양한다.

지하 2~지상 18층 6개동 규모이며 ▲32평형 181가구 ▲38평형 35가구 ▲45평형 72가구로 구성된다. 입주는 오는 2008년 2월 예정.

신길뉴타운지역내 최초의 분양아파트로 걸어서 3분거리에 지하철 7호선 신풍역이 위치해 있다. 신길로, 대방로를 통한 여의도 진출·입이 용이하며 올림픽대로, 시흥대로, 남부순환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인근에 롯데·신세계·경방필백화점을 비롯해 대형쇼핑시설과 구민체육센터 등 생활편의시설이 위치해 있으며 영등포공원, 보라매공원, 한강시민공원 등 공원시설과 한강성심병원, 대림성모병원, 한독병원 등의 대형의료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대영초·중·고, 우신초, 대방초, 장훈중, 영남중, 영등포여고 등이 가깝고 대형 입시학원들도 인근에 몰려있다.

전 가구 정남향내지 동향으로 배치해 일조권과 조망권을 확보했고 단지내 녹지를 충분히 확보했다. 홈네트워크시스템이 적용될 예정이다. 친환경 및 고급마감재와 고품격 인테리어가 적용된다. 모델하우스는 오는 16일 영등포구청역 인근에서 개관할 예정이다.

문의 (02-842-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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