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공공임대 ‘자연&’ 1096가구 공급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2-12 17:3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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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저축 가입자 1, 2순위 대상… 5년후 분양전환 경기지방공사는 경기 동탄신도시에 짓는 5년 공공임대아파트 ‘자연&’ 1096가구를 분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단지는 동탄신도시 2-3블록(455가구)·2-5블록(641가구)에 들어서며 30~33평형으로 이뤄져 있다.

청약저축 가입자 1, 2순위에게 청약자격이 주어진다. 계약자는 5년 후 분양전환 할 수 있다.

3.5~4베이 평면을 적용해 개방감이 높다. 최상층 가구에는 다락방이 설치된다.

지하철 1호선 병점역, 경부고속도로 등이 가깝다. 서울-용인 고속화도로, 수원-기흥 분당선 연장선 등도 개통되면 교통여건이 더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견본주택은 수원 종합운동장 인근에 마련돼 있으며 오는 16일 문을 연다. 입주는 2008년 12월 예정이다.

문의 (031-24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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