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의원은 11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민주개혁지도자모임’ 개막 연설을 통해 최근 인혁당과 민청학련 사건이 조작됐다는 국가정보원 발표는 가치가 없는 것이라는 박 대표의 말에 대해 이같이 비판했다.
장 의원은 “박 대표의 발언을 듣고 한나라당의 현 주소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제2의 유신정권일 것이며 제2의 인권탄압이 이뤄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병만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