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형규의원, 임요환 초청 간담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2-08 19:5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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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 전용구장 왜 필요한가’주제 서울시장 출사표를 낸 맹형규의원은 8일 국회 의원회관 127호실에서 임요환 선수 등 e-스포츠 관계자들을 초청, ‘게임메카 e-코리아, 임요환 콜로세움에서’란 주제로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임요환 선수(SK텔레콤), 김가을 감독(삼성전자), 하태기 감독(POS팀)과 e-스포츠 협회 하상헌 국장 등이 참석해 e-스포츠의 현황 등을 논의했으며, e-스포츠의 발전방안으로 첨단 전용경기장 건립을 통한 제반환경 조성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맹 의원은 “e-스포츠의 종주국으로서 한국을 전 세계 e-스포츠인들의 메카로 만들기 위한 허브와 광장으로서 e-스포츠 전용구장인 ‘임요환 콜로세움’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이영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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