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서울 구청장선거 판세예측(1)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2-04 19: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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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숙 30.9% VS 김충용 37.3%
종로구민 762명에 차기 구청장 물어보니…
◇종로= 종로구 주민 762명을 대상으로 ARS 전화 여론조사(오차범위 ±3.54)를 실시한 결과 열린우리당 양경숙(국정자문위원 여성위원장) 후보와 한나라당 김충용(구청장) 후보가 맞붙을 경우 김 구청장(37.3%)이 양 위원장(30.9%)을 6.4%로 약간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31.8%였다.

그러나 정당지지도는 우리당 22.4%, 한나라당 41.3%로 양당간 격차는 18.9%로 크게 벌어졌다.

뒤를 이어 민주당 8.3%, 민주노동당 6.7%, 국민중심당 1.7% 순으로 나타났고, ‘기타 혹은 지지정당 없음’이라는 응답은 19.6%였다.
열린우리당 경선 지지후보로는 양경숙 21.3%, 김영종(당원협의회장) 11.9%, 이성호(전 서울시의원) 11.4% 순으로 꼽았으나, ‘잘 모름’이라는 응답이 55.4%에 달해 향후 이들의 선택이 주요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한나라당 경선 지지후보로는 김충용 25.6%, 정창희(서울시의원) 18.4%, 남상해(하림각 대표) 17.7%, 이노근(전 종로부구청장) 7.6%로 조사됐으며, ‘잘 모름’이라는 응답은 30.6%였다.

정동일 26.1% VS 성낙합 39.3%
중구민 805명에 차기 구청장 물어보니…
◇중구= 중구 주민 805명을 대상으로 ARS 전화 여론조사(오차범위 ±3.44)를 실시한 결과 열린우리당 정동일(일동인터네셔널 대표) 후보와 한나라당 성낙합(구청장) 후보가 맞붙을 경우 성 구청장(39.3%)이 정 대표(26.1%)를 13.2% 정도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34.6%였다.

그러나 정당지지도는 우리당 21.0%, 한나라당 46.1%로 양당간 격차는 25.1%로 크게 벌어졌다.

뒤를 이어 민주당 7.0%, 민주노동당 6.5%, 국민중심당 2.1% 순으로 나타났고, ‘기타 혹은 지지정당 없음’이라는 응답은 17.4%였다.

열린우리당 경선 지지후보로는 정동일 24.5%, 전장하(전 종로구청장) 15.7% 순으로 꼽았으나, ‘잘 모름’이라는 응답이 59.9%에 달해 향후 이들의 선택이 주요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한나라당 경선 지지후보로는 성낙합 31.5%, 유재택(전 이회창 대선후보 보좌역) 18.4%, 강기권(전 박상범의원 보좌관) 17.8%로 조사됐으며, ‘잘 모름’이라는 응답은 32.3%였다.

서정호 18.4% VS 박장규 38.9%
용산구민 941명에 차기 구청장 물어보니…
◇용산= 용산구 주민 941명을 대상으로 ARS 전화 여론조사(오차범위 ±3.45)를 실시한 결과 열린우리당 서정호(민주평통협의회장) 후보와 한나라당 박장규(구청장) 후보가 맞붙을 경우 박 구청장(38.9%)이 서 평통협의회장(18.4%)을 20.5%로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31.8%였다.

이는 정당지지도 우리당 19.6%, 한나라당 48.6%로 양당간 지지율 격차(19.0%)보다도 1.5%나 더 벌어지는 것이다.

뒤를 이어 민주당 6.9%, 민주노동당 5.6%, 국민중심당 2.3% 순으로 나타났고, ‘기타 혹은 지지정당 없음’이라는 응답은 17.0%였다.

열린우리당 경선 지지후보로는 서정호 13.6%, 백남선(평화운동국민연합 총재) 9.4%, 장진국(시당 행정기획위원회 부위원장) 9.4%, 정만길(전 용산구의원) 7.1% 순으로 꼽았으나, ‘잘 모름’이라는 응답이 60.6%에 달해 향후 이들의 선택이 주요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한나라당 경선 지지후보로는 박장규 36.6%, 명영호(서울시의원) 26.4%로 조사됐으며, ‘잘 모름’이라는 응답은 37.0%였다.

김 진 17.4% VS 장기만 31.2%
성동구민 1030명에 차기 구청장 물어보니…
◇성동= 성동구 주민 1030명을 대상으로 ARS 전화 여론조사(오차범위 ±3.05)를 실시한 결과 열린우리당 김 진(도서관장) 후보와 한나라당 장기만(서울시의원) 후보가 맞붙을 경우 장 시의원(31.2%)이 김 관장(17.4%)을 13.8%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정병채 후보는 7.2%,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44.1%였다.

그러나 정당지지도는 우리당 18.9%, 한나라당 43.4%로 양당간 격차는 24.5%로 크게 벌어졌다.

뒤를 이어 민주당 9.7%, 민주노동당 6.9%, 국민중심당 2.1% 순으로 나타났고, ‘기타 혹은 지지정당 없음’이라는 응답은 18.9%였다.

열린우리당 경선 지지후보로는 위성동(경기대 겸임교수) 14.1%, 김명수(당원협의회장) 11.7%, 김 진(도서관장) 9.2% 순으로 꼽았으나, ‘잘 모름’이라는 응답이 65.0%에 달해 향후 이들의 선택이 주요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한나라당 경선 지지후보로는 장기만 21.6%, 최홍우(서울시의회 대변인) 12.3%, 이주수(학원 이사장) 10.8%로 조사됐으며, ‘잘 모름’이라는 응답은 26.8%였다.

이강일 17.0% VS 권혁모 30.2%
광진구민 799명에 차기 구청장 물어보니…
◇광진= 광진 주민 799명을 대상으로 ARS 전화 여론조사(오차범위 ±3.46)를 실시한 결과 열린우리당 이강일(서울시의원) 후보와 한나라당 권혁모(부구청장) 후보가 맞붙을 경우 권 부구청장(30.2%)이 이 시의원(17.0%)을 13.2% 가량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44.7%였다.

그러나 정당지지도는 우리당 19.1%, 한나라당 43.2%로 양당간 격차는 24.1%로 크게 벌어졌다.

뒤를 이어 민주당 5.6%, 민주노동당 5.8%, 국민중심당 2.4% 순으로 나타났고, ‘기타 혹은 지지정당 없음’이라는 응답은 23.9%였다.

열린우리당 경선 지지후보로는 김태윤(변호사) 14.9%, 이강일 8.4%, 부일환(국제경제사회연구원장) 7.6%, 성원현(시당 상무위원) 6.9%, 정동건(한국정보통신자격협회 이사) 5.8% 순으로 꼽았으나, ‘잘 모름’이라는 응답이 56.4%에 달해 향후 이들의 선택이 주요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한나라당 경선 지지후보로는 권혁모 30.3%, 우재영(자유총연맹 광진지부장) 14.9%, 유승주(서울시의원)13.4%로 조사됐으며, ‘잘 모름’ 응답은 41.3%였다.

유준상 23.9% VS 홍사립 40.6%
동대문구민 859명에 차기 구청장 물어보니…
◇동대문= 동대문구 주민 859명을 대상으로 ARS 전화 여론조사(오차범위 ±3.34)를 실시한 결과 열린우리당 유준상(시당 보건특위 부위원장) 후보와 한나라당 홍사립(구청장) 후보가 맞붙을 경우 홍 구청장(40.6%)이 유 부위원장(23.9%)을 16.7%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35.5%였다.

이는 우리당 21.2%, 한나라당 44.5%의 양당간 지지율 격차(23.3%)보다는 적다.

뒤를 이어 민주당 7.7%, 민주노동당 5.9%, 국민중심당 2.3% 순으로 나타났고, ‘기타 혹은 지지정당 없음’이라는 응답은 18.4%였다.

열린우리당 경선 지지후보로는 유준상 20.8%, 윤종일(전 서울시의원) 7.7%, 인택환(원당이엔씨 대표) 6.6%, 정병걸(당원협의회장) 5.0% 순으로 꼽았으나, ‘잘 모름’이라는 응답이 59.8%에 달해 향후 이들의 선택이 주요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한나라당 경선 지지후보로는 홍사립 28.7%, 김충선(서울시의원) 16.3%, 박정철(전 서울시의원) 7.6%, 박주웅(서울시의회 부의장) 6.8% 순으로 조사됐으며, ‘잘 모름’이라는 응답은 40.6%였다.

김동승 23.2% VS 문병권 37.1%
중랑구민 786명에 차기 구청장 물어보니…
◇중랑= 중랑구 주민 786명을 대상으로 ARS 전화 여론조사(오차범위 ±3.49)를 실시한 결과 열린우리당 김동승(중랑구의회 의장) 후보와 한나라당 문병권(구청장) 후보가 맞붙을 경우 문 구청장(37.1%)이 김 의장(23.2%)을 13.9%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39.6%였다.

그러나 정당지지도는 우리당 20.2%, 한나라당 39.2%로 양당간 격차는 19.0%로 크게 벌어졌다.

뒤를 이어 민주당 7.8%, 민주노동당 8.1%, 국민중심당 1.5% 순으로 나타났고, ‘기타 혹은 지지정당 없음’이라는 응답은 23.4%였다.

열린우리당 경선 지지후보로는 김동승 12.3%, 김준명(전 서울시의원) 8.0%, 박동규(시당 공보실장) 6.9%, 차용호(국회의장 비서관) 5.7%, 박래우(시당 상무위원) 4.3% 순으로 꼽았으나, ‘잘 모름’이라는 응답이 62.7%에 달해 향후 이들의 선택이 주요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한나라당은 아직 문 구청장에 도전장을 내겠다는 뜻을 공개적으로 밝힌 인물이 없는 것으로 관측됐다.

김세현 18.2% VS 서찬교 40.0%
성북구민 833명에 차기 구청장 물어보니…
◇성북= 성북구 주민 833명을 대상으로 ARS 전화 여론조사(오차범위 ±3.39)를 실시한 결과 열린우리당 김세현(전 성북신문 사장) 후보와 한나라당 서찬교(구청장) 후보가 맞붙을 경우 서 구청장(40.0%)이 김 전 사장(18.2%)을 무려 21.8%나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38.1%였다.

이는 정당지지도 우리당 24.6%, 한나라당 39.5%로 양당간 격차 14.9%에 불과한 것에 비하면 상당한 차이다.

뒤를 이어 민주당 6.6%, 민주노동당 7.9%, 국민중심당 1.8% 순으로 나타났고, ‘기타 혹은 지지정당 없음’이라는 응답은 19.6%였다.

열린우리당 경선 지지후보로는 김세현 16.1%, 이승로(전 신계륜의원 보좌관) 14.8% 순으로 꼽았으나, ‘잘 모름’이라는 응답이 69.1%에 달해 향후 이들의 선택이 주요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한나라당 경선 지지후보로는 서찬교 37.3%, 김창렬(도시철도공사 연수원장) 21.0%로 조사됐으며, ‘잘 모름’이라는 응답은 41.8%였다.

강영조 13.9% VS 김현풍 36.8%
강북구민 823명에 차기 구청장 물어보니…
◇강북= 강북구 주민 823명을 대상으로 ARS 전화 여론조사(오차범위 ±3.41)를 실시한 결과 열린우리당 강영조 후보와 한나라당 김현풍 후보가 맞붙을 경우 김 후보(36.8%)가 강 부호(13.9%)를 22.9%로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32.9%였다.

이는 정당지지도 우리당 20.8%, 한나라당 39.5%로 양당간 지지율 격차(18.7%)보다도 4.2%나 더 벌어지는 것이다.

뒤를 이어 민주당 8.0%, 민주노동당 10.8%, 국민중심당 1.9% 순으로 나타났고, ‘기타 혹은 지지정당 없음’이라는 응답은 19.0%였다.

열린우리당은 아직 경선자가 나타나지 않고 있는 것으로 관측됐고, 한나라당 경선 지지후보로는 김현풍(구청장) 36.0%, 조봉기(서울시의원) 10.2%, 조천휘(서울시의원) 8.0%로 조사됐으며, ‘잘 모름’이라는 응답은 45.8%였다.

민주당 경선지지후보는 장정식(전 강북구청장) 41.9%, 최충민(한화갑 민주당대표 비서실 차장) 13.7%, 잘모름 44.4%였다.

원순용 23.8% VS 최선길 29.9%
도봉구민 836명에 차기 구청장 물어보니…
◇도봉= 도봉구 주민 836명을 대상으로 ARS 전화 여론조사(오차범위 ±3.38)를 실시한 결과 열린우리당 원순용(전 김근태의원 보좌관) 후보와 한나라당 최선길(구청장) 후보가 맞붙을 경우 최 구청장(29.9%)이 원 전 보좌관(23.8%)을 6.1%로 약간 앞서는 것으로 나타나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33.2%였다.

그러나 정당지지도는 우리당 20.2%, 한나라당 38.6%로 양당간 격차는 18.4%로 크게 벌어졌다.

뒤를 이어 민주당 7.2%, 민주노동당 8.5%, 국민중심당 2.5% 순으로 나타났고, ‘기타 혹은 지지정당 없음’이라는 응답은 23.0%였다.

열린우리당 경선 지지후보로는 강정구(전 도봉구의회 의장) 17.9%, 원순용 11.0%, 손동호(올림픽파트텔 사장) 8.4%, 이동진(전 서울시의원) 6.8% 순으로 꼽았으나, ‘잘 모름’이라는 응답이 55.9%에 달해 향후 이들의 선택이 주요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한나라당 경선 지지후보로는 최선길 31.9%, 김기성(서울시의원) 15.0%, 정병인(서울시의원) 9.8%로 조사됐으며, ‘잘 모름’이라는 응답은 43.3%였다.

김은경 26.2% VS 이기재 42.3%
노원구민 821명에 차기 구청장 물어보니…
◇노원= 노원구 주민 821명을 대상으로 ARS 전화 여론조사(오차범위 ±3.42)를 실시한 결과 열린우리당 김은경(청와대 민원제안비서관) 후보와 한나라당 이기재(구청장) 후보가 맞붙을 경우 이 구청장(42.3%)이 김 비서관(26.2%)을 16.1% 정도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31.5%였다.

그러나 정당지지도는 우리당 20.0%, 한나라당 44.7%로 양당간 격차는 24.7%로 크게 벌어졌다.

뒤를 이어 민주당과 민주노동당이 각각 6.7%, 국민중심당 1.8% 순으로 나타났고, ‘기타 혹은 지지정당 없음’이라는 응답은 20.1%였다.

열린우리당 경선 지지후보로는 김은경 29.0%, 서종화(서울시의원) 18.4% 순으로 꼽았으나, ‘잘 모름’이라는 응답이 52.5%에 달해 향후 이들의 선택이 주요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한나라당 경선 지지후보로는 이기재 48.0%, 이종은 15.6%로 조사됐으며, ‘잘 모름’이라는 응답은 36.5%였다.

김영춘 17.7% VS 노재동 34.7%
은평구민 873명에 차기 구청장 물어보니…
◇은평= 은평구 주민 873명을 대상으로 ARS 전화 여론조사(오차범위 ±3.31)를 실시한 결과 열린우리당 김영춘(전 서울지하철공사 감사) 후보와 한나라당 노재동(구청장) 후보가 맞붙을 경우 노 구청장(34.7%)이 김 전 감사(17.7%)를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노동당 정태연 후보는 13.8%,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33.7%%였다.

정당지지도는 우리당 22.2%, 한나라당 41.4%, 민주당 7.0%, 민주노동당 7.4%, 국민중심당 1.6% 순으로 나타났고, ‘기타 혹은 지지정당 없음’이라는 응답은 20.4%였다.

열린우리당 경선 지지후보로는 김영준(전 서울시의원) 12.5%, 이현찬(청소년위원회 은평지구 회장) 11.1%, 김영춘 10.3% 순으로 꼽았으나, ‘잘 모름’이라는 응답이 66.1%에 달해 향후 이들의 선택이 주요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한나라당 경선 지지후보로는 노재동 38.8%, 임승업(서울시의원) 10.3%, 김연태(중앙위원회 은평갑지구 회장) 9.3%로 조사됐으며, ‘잘 모름’이라는 응답은 41.6%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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