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건설, 열린채용 경쟁률 185대1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1-29 19: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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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건설(사장 김종명)은 최근 실시한 업계 최초의 개방형 신규채용의 서류접수를 마감한 결과, 20여명 모집에 3701명이 지원해 약 185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열린 공채에서는 학력, 나이, 성별 등 지원자격에 일체 제한을 두지 않음에 따라 고졸자 127명을 포함, 총 828명(전체의 22.4%)이 전문대졸 이하의 학력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석·박사 출신의 고학력자는 총 257명, 토익(TOEIC) 850점 이상의 고득점자도 231명에 이르는 등 고급 인력의 지원도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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