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열린 공채에서는 학력, 나이, 성별 등 지원자격에 일체 제한을 두지 않음에 따라 고졸자 127명을 포함, 총 828명(전체의 22.4%)이 전문대졸 이하의 학력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석·박사 출신의 고학력자는 총 257명, 토익(TOEIC) 850점 이상의 고득점자도 231명에 이르는 등 고급 인력의 지원도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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