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박 대표가 “우리의 아름다운 문화적 자산을 지키자”는 의미에서 미니홈피에 개설한 ‘우리 것을 찾아서’ 자료실에 많은 사람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700여점 이상의 귀한 문화자료로 채워졌다.
이에 따라 박 대표는 2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린 글에서 “최근 ‘우리 것을 찾아서’ 자료실에 들어가 보니 전에는 보기 힘든 문화 자료와 한국의 귀중한 생태계 사진들로 가득차 있었다”며 “항상 소중한 문화유산을 되돌아보고 아름다움을 발견하게 해주는 네티즌들에게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박 대표는 이어 미니 홈피 가족들과만 이러한 문화자료들을 나누기 아쉬워, 틈틈이 공식홈페이지 ‘박근혜’‘이미지 갤러리’란에도 몇 작품씩 선정해 소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대표의 미니홈피 ‘우리 것을 찾아서’ 자료실에는 신비로운 자연 생태계 사진들과 다양한 문화 자료들이 올려져 있다.
/이영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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