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급식법 개정 힘써야”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1-28 17: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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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국회상정 무산 비판 학교급식전국네트워크 등 시민사회단체들은 28일 논평을 통해 국회 교육위원회 법안심사소위가 이날 논의하려던 학교급식법 개정안이 상정조차 되지 않은 것을 강력 비판했다.

이어 내일이라도 일정을 조정해 법안심사소위를 재개하고, ‘학교급식법개정안을 가장 첫번째 안건으로 처리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논평에서 “지난 24일 해당 상임위에서 심의를 한다고 해 기쁜 마음으로 지켜보던 우리는 첫번째 안건에서 의원간 다툼으로 인해 산회해 버리는 황당함을 겪었다”고 말했다.

/이병만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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