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차관은 이날 오전 제2차 남북이산가족 화상상봉이 시작된 대한적십자사 본부를 방문, “직접상봉이나 화상상봉이 이루어진 다음에도 사후 교류가 꼭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남북 적십자회담 등을 통해 구체적인 합의가 이뤄질수 있도록 협의해 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김영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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