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조원동에 ‘임대주택 홍보관’ 개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1-23 19: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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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임대주택 100만호 건설의 전초기지 역할을 맡게 될 홍보관이 문을 열었다.

건설교통부와 대한주택공사는 23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조원동에 국민임대주택 홍보관을 개관한다고 밝혔다.

이 홍보관은 지상 3층 건물(연건평 950평)로 전시관과 강당, 도서실, 어린이 놀이방 등으로 구성된다.

2층에 위치한 홍보전시관은 국민임대주택 입주자격과 입주 가능지역 등에 대한 상세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임대주택 정보를 얻을 수 있게 꾸몄다.

또 3층에는 실제 임대아파트와 똑같은 구조와 마감재 등을 적용해 3개 평형의 견본주택을 설치했다.

대한주택공사 관계자는 “이번 홍보관은 누구든지 국민임대주택을 임대하는데 필요한 모든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말했다

홍보관은 연중무휴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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