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산, 개성공단 사업자 간담회 열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1-23 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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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아산은 개성공단 1단계 본단지 입주예정 기업 대표 등 개성공단 사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현대아산 윤만준 사장과 개성공단 1단계 본단지 100만평 중 1차 분양된 5만평에 입주 예정인 20개 기업의 대표, 개성공단 관리위원회, 한국토지공사 등 개성공단사업 관계자 약 35명이 참석했다.

개성공단 본단지 1단계 5만평은 올해 12월 중 3~4개 업체가 착공할 예정이며 상반기 내에 모두 착공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 내년 하반기에는 20개 공장을 모두 완공하고 입주를 마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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