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 ‘욕실용 팬히터’ 설치 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1-15 19: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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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욕실용 팬히터를 기본사양으로 채택하거나 시범 설치하는 아파트 건설업체들이 크게 늘고 있다.

(주)바퍼코리아(대표 최준호)는 올해 롯데 캐슬 2000가구, 이수 브라운스톤 100가구에 욕실 전용 난방 제품 ‘바퍼 팬히터’를 공급하는 등 진흥기업 모델하우스에도 설치했다고 15일 밝혔다.

기존 욕실 환기 제품은 환풍기를 통해 내부 공기를 밖으로 빼내는 역할만 했으나 바퍼 팬히터는 커버에 필터가 설치돼 있어 난방과 동시에 흡입한 실내 공기를 정화하고 악취 제거와 음이온을 발생시켜 욕실 살균으로 쾌적한 실내 공기를 유지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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