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0월 공급된 상가 물량은 총 17건, 9만6964㎡로 상가 분양물량 집계가 시작된 2003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지역별로 서울은 단 2건에 그쳤고, 경기 6건, 강원 3건, 경남 2건 등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상가 유형별로는 근린상가 8건, 단지내 상가 6건, 복합상가 3건 등이 분양됐다.
이 가운데 기존 택지개발지구나 일부 대단지 아파트 상가 중심으로 인기가 높았던 단지내 상가는 리스크가 적고 안정적 수익을 낼 수 있다는 투자성이 부각되면서 배후 가구수가 적은 중, 소규모 단지에도 수요층이 몰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월 분양된 서울 광진 군자동 광진 두산위브파크는 1층이 평당 2800만~3200만원 수준을 기록하는 등 서울지역 복합상가의 1층 평당 분양가는 3000만원대를 기록, 여전히 높은 수준을 보였다.
작년 하반기 월 20~30건에 달했던 근린상가 분양 물량도 후분양제 실시 이후인 올 5월부터 크게 줄어 지난달부터는 10건 미만으로 감소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