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서울시 및 토공 등에 따르면 토공은 성동구 행당동 87의4번지 일대 2만2627평 규모의 행당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로 참여한다.
한양대 인근에 위치한 이 지역은 20~30년 이상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이 65%에 달해 슬럼화 지역으로 방치됐던 곳. 하지만 서울시가 지난 2일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해 이 곳을 도시개발구역으로 결정함에 따라 주상복합, 상업시설 등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총 사업비 1500억원 규모가 투입되는 행당동 도시개발사업은 내년 상반기에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08년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