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한신공영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서 Pham Tien Van 베트남대사는 인사말을 통해 “베트남 유학생들과 한신공영의 지속적인 관계가 양국간의 발전에 중심이 되길 바라며, 한국과 베트남이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WIN-WIN 전략으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신공영 최용선 회장은 “젊음이란 무한한 가능성이며, 이 자리에 있는 젊은 유학생들은 그 가능성을 실천에 옮기고 있는 용기 있는 젊은이들”이라며 “앞으로 여러분들이 베트남 발전에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 회장은 또 “한국과 베트남, 나아가 한신공영과 베트남이 돈독한 관계가 지속적으로 유지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한신공영은 베트남 하노이시의 HH4 주상복합의 설계·감리용역 수주 등 베트남에서 활발하게 사업을 진행 중이며, 지난 6월 베트남 건설부 산하 송다그룹에서 실시한 ‘화빈성 띤 수언 신도시’ 및 ‘하떠이성 투엉 띤 신도시’ 등 ‘베트남 신도시 기본설계 현상공모전’에서 전 부문을 수상하며 국위를 선양하기도 했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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