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방화·마곡지구 중개업소 899곳 단속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0-13 19: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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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구청장 유 영)는 방화뉴타운 개발지구와 마곡택지개발지구 등에 위치한 899개 중개업소에 대해 다음달 말까지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주요 단속 내용은 인터넷을 통해 부동산가격 상승을 조장하는 투기행위와 불법거래, 부동산중개수수료 과다징수 및 기타 중개업법 위반업소, 자격증 및 등록증 양도 또는 대여행위 등의 조사가 실시된다.

위법 행위가 적발된 업소는 행정처분과 고발조치하고 단속을 방해하거나 회피하는 업체에 대해서는 관할 세무서에 조사 의뢰할 예정이다.

/정소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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