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BTL 신임 사장에 안상식씨 선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10-12 19: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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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승건축그룹(회장 이순조)의 새로운 계열사인 한국BTL의 신임 사장에 안상식(55) 전 생보부동산신탁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12일 명승건축그룹은 정부의 주요 시책인 민간투자(BTL) 사업을 선도하기 위해 최근 한국BTL(주)을 설립하고 신임 대표이사로 안상식 사장을 선임, 수익성 있는 BTL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금융, 건설, 개발사업, CM, PM, 도시계획, 공공행정, 건축설계, 에너지사업 등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BTL의 안상식 사장은 1951년생으로 경기고등학교와 서울 법대를 졸업하고 한화그룹 경영관리실, 교보생명 이사를 거쳐 생보부동산신탁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한편 명승건축그룹은 최근 본격적인 민간투자(BTL)사업 진출을 위해 한국BTL을 설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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