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최인기 의원(전남 나주·화순)은 10일 서울시가 제출한 다가구임대주택사업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은 문제점이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최 의원에 따르면 서울시는 790억원이나 되는 예산을 들여 다가구주택 1244호를 매입했는데 입주되지 않은 공가(空家)가 250호로 공실률이 20%에 달했다.
특히 이 가운데 173호는 침수 등으로 인해 공급이 불가능한 주택인 것으로 확인돼, 공급불가능한 주택구입에 무려 114억원(호당 평균 6552만4000원)의 예산을 낭비했다는 것.
최 의원은 “다가구매입임대주택사업에 대해 확고한 대책을 세워서 저소득층의 안정된 생활기반 구축에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