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파트는 38평형 312가구, 48평형 302가구, 63평형 12가구로 구성되며, 지상 23~33층까지 모두 6개동으로 지어진다.
특히 동탄내 마지막 중대형 아파트 분양이 될 것으로 보여 주변의 관심이 높다. 녹지율이 24.3%로 분당 19.3%, 일산 22.5%보다 높으며, 인구밀도도 ha당 135명에 불과해 분당의 198명, 일산의 276명보다 훨씬 낮다. 국내 최초로 마스터플랜 제도가 적용돼 주거환경 또한 높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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