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의 ‘2005년 7월 누계 임금 및 근로시간 동향’ 자료에 따르면, 상용근로자 5인 이상인 건설업의 1인당 월평균 임금은 전년 동기 대비 1.4% 줄어든 206만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상반기 임금(205만원)에 비해 상승했으나 전체 업종 평균(232만원) 보다는 적은 것이다.
특히 다른 업종 임금은 모두 상승한 반면 건설업 임금만 유일하게 줄어 공공공사 감소와 부동산정책에 따른 건설경기 침체를 반영했다.
또한 월평균 근로시간은 183시간으로 올 상반기 182시간보다 늘었으나 작년(189시간)에 비해 2.9%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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