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시공 전문업체인 희훈디앤지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메이저 부동산 회사인 알무사 그룹과 합작사를 설립해 중동 건설 붐 대열에 합류한다고 2일 밝혔다.
희훈디앤지는 알무사그룹과 합작사를 설립키 위해 지난달 19일 양해각서(MOU)를 체결, 자본금 100만달러의 합작사를 양사가 각각 50대50의 지분으로 설립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희훈디앤지는 알무사그룹의 두바이 신축빌딩 인테리어공사(600만달러) 수의계약과 연간 500만달러 규모의 각종 건설프로젝트 관련 자재와 장비를 공급할 계획이다.
합작사는 앞으로 두바이의 디즈니랜드형 놀이공원, 32개 빌딩군을 건설하는 체스도시프로젝트, 팜 주메이라 등 인공섬 프로젝트 등에 참여해 인테리어 디자인에서부터 설계와 시공을 맡을 예정이다. 매출액은 내년 3000만달러, 오는 2007년 5000만달러 수준이 될 것으로 희훈디앤지는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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