土公, ‘국토정보경시대회’ 오늘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9-27 19: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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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공사(사장 김재현)가 건설교통부 후원으로 올바른 국토지식 정도를 측정하고 국토사랑 의식함양을 위한 ‘제3회 국토정보경시대회’를 개최한다.

27일 공사에 따르면 어린이들에게 우리 국토와 관련된 다양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국토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된 이 행사는 올해로 3회째를 맞고 있다.

이에 따라 대회는 28일부터 내달 5일까지 8일간 온라인에서 대회참가 접수 및 예선대회를 개최하고, 예선을 거쳐 선발된 초등학생 및 가족 1명으로 구성된 150팀은 오는 10월13일 토지공사 본사 운동장에서 ‘브레인 서바이벌’과 같은 진행방식으로 최후의 승자를 가린다.

초등학교 교과서를 참고해 국토전반에 관한 문제가 출제될 본 대회에서 영예의 우승팀과 우수팀들에게는 각각 건교부장관 및 토지공사사장 상장과 부상을 수여할 예정이고, 우승팀이 속해있는 학교에는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토지공사 김형복 토지정보센터장은 “우리 영토에 대해 올바른 지식을 전달함으로써 국토사랑 의식이 함양되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고, 전국에 있는 초등학생이 참여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국토 포탈사이트(www.Land.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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