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산연, 새 엠블럼 ‘건설한국의 눈’ 선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9-26 20: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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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산업연구원(원장 최재덕)은 26일 한 단계 도약을 위한 ‘중·장기 발전전략’ 차원에서 연구원 ‘엠블럼’을 새롭게 교체했다고 밝혔다.

새 엠블럼은 연구원의 영문이니셜인 ‘CERIK’의 C를 기본으로 전체적으로 워드마크와의 통일성과 조합성을 고려해 현대적이고 세련된 균형이 이뤄지도록 도안됐다. 전체적인 색깔은 힘차고 진취적인 이미지가 생동감 있게 표현될 수 있도록 청색을 선택했다.

이 엠블럼은 특히 도로 및 빌딩을 형상화해 건설산업을 대표하는 종합연구기관을 지향하는 연구원의 의지가 담겨져 있도록 디자인됐다. 연구원은 26일 오후 건설회관 3층 소회의실에서 열린 ‘제2차 중·장기발전계획 원내발표회’에서 이 엠블럼을 소개했다.

한편 연구원은 발표회에서 오는 2015년을 목표로 ‘건설한국의 눈’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연구부문 ▲사업부문 ▲경영효율화부문 ▲연구원문화부문 등 4개 부문별 세부실천사항을 공포하고 이를 실천해 나가는데 매진키로 했다.

최재덕 원장은 “이번 중장기발전계획은 연구원이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원동력이란 자부심과 의지를 표명하는 것인 만큼 계획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실천해 나가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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