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건설폐기물 중 재개발·재건축 등과 관련된 폐기물이 전체의 60% 이상을 차지함에 따라 이를 줄이기 위해서는 건축물의 장수명화와 함께 재활용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22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한양대 종합기술원에서 열릴 예정인 ‘초고층 건축의 친환경성’이란 주제의 국제세미나에서 발표할 자료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발표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4년 기준으로 수도권 매립지 활용인구는 약 2200만명으로, 반입 건설폐기물은 전체 물량의 50%를 상회하는 300만톤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연구원은 따라서 이 같은 추세라면 오는 2020년도에는 국내 배출 총 폐기물 1억400만톤 가운데 건축분야에서 나오는 폐콘크리트와 도로 등에서 유발되는 폐아스콘 등 건설폐기물 비중이 50% 가량인 5000만톤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이는 미국의 26%, 일본의 19%와 비교해 상당히 높은 비중이란 게 연구원의 지적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13·14일 ‘제38회 고양행주문화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1/p1160278280108337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0/p1160278275952856_526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