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9차 437가구 일반분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9-20 17: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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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중소형… 내달 4일 청약접수 내달 4일부터 청약이 시작되는 서울 9차 동시분양에서 437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서울시는 9차 동시분양에 참가할 분양물량을 집계한 결과 4개 단지에서 679가구가 공급, 이 중 437가구가 일반분양된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9차(8곳 387가구)보다는 소폭 늘었지만 지난 8차(5곳, 522가구)보다는 준 것이다.

서울 강남권엔 공급물량이 없으며 성북구 정릉동 재개발 단지(522가구)를 빼면 100가구 미만의 소규모단지다. 공급평형은 전용면적 25.7평 이하 중소형이 대부분이다.

성북구 정릉6구역 재개발 단지는 522가구 중 26~43평형 309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시공업체는 현대건설. 지하철 4호선 길음역이 차로 10분 거리다. 우이~신설동 경전철 신설역과도 가깝다. 학교시설론 정릉초 고대부중·고 등이 있다.

굿모닝기륭건설이 짓는 은평구 신사동 아파트는 33평형 49가구 규모로 전 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서울지하철 6호선 새절역이 도보거리다. 가좌로 은평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신상초 상신초·중 숭실중·고 등 학교시설이 있다.

보미(주)는 양천구 목동 목동시장을 재건축, 주상복합아파트 48가구를 공급한다.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이용이 수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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