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공인중개사시험 15만명 접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9-13 17: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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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에 15만명이 응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토지공사는 내달 30일 시행하는 제16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에 15만명이 응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각 시·도별 응시신청은 ▲서울 4만5000명 ▲경기 3만7000명 ▲부산 1만1000명 ▲대구 9000명 ▲인천 7000명 등이다.

이번 응시 신청자는 지난해 시험의 응시신청자 23만9000명보다 37% 감소해 2002년 이후 감소추세의 연장선으로 분석됐다.(▲2002년 26만6000명 ▲2003년 26만1000명 ▲2004년 23만9000명 ▲2005년 15만2000명)
응시표는 인터넷을 통해 시험당일 오전 8시까지 언제든지 출력이 가능하며, 정답가안은 시험당일 시험종료와 함께 최종합격자는 11월29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문의 토공 공인중개사시험 홈페이지(www.iklctest.co.kr), 중개사시험관리단(1544-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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