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침, 저녁으로 안양천변을 산책하는데, 이 곳 가로등이 너무 밝은 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 밝아야 하는 정확한 수치에 대한 전문용어는 알 수 없지만 느낌이 꼭 보석상 진열대를 연상케 합니다. 그렇게까지 밝아야 하는 이유가 있는지요. 예산부분에 있어서도 돈이 많이 들 텐데 말입니다. 다른 구를 보니 격등제도 실시하고 불빛을 좀 조절해 낮추는 방안을 쓰는 것 같던데 우리 구에서도 이러한 방안을 도입해 절약도 될 수 있도록 했으면 합니다. 특히 목동교에서 신정교 사이는 유난히 더 밝게 느껴집니다. 격등제 실시 및 불빛 조절 해주길 바랍니다.
<서울시 영등포구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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