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公, 구상채권 특별회수 실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9-08 18: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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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금융공사(사장 정홍식)는 채무자의 신용회복지원과 주택신용보증기금 건전성 제고를 위해 12월9일까지 3개월간 채무감면 등 구상채권 특별회수활동을 펼친다고 8일 밝혔다.

대상은 공사의 주택금융신용보증서를 발급받아 은행으로부터 주택자금을 대출받은 후 이자연체 등으로 공사가 채무를 대신 변제했지만 지금까지 공사에 채무를 갚지 않은 11만여명의 채무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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