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신천동 ‘더샵 스타파크’와 가락동 ‘스타클래스’에는 청약자가 몰려 청약이 마감됐지만 다른 단지들에서는 대거 미분양이 발생했다.
7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6일 서울 8차 동시분양 1순위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492가구 모집에 서울 523명, 인천·경기 54명이 신청해 각각 1.06대1, 0.2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더샵 스타파크 87평형은 1가구 모집에 11명이 청약했다. 다른 평형들은 최고 4대1 경쟁률을 넘지 않았다.
스타클래스 33평형은 2가구 모집에 45명이 신청, 1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77~100평형의 초대형 평형으로 구성된 마포구 공덕동 ‘롯데캐슬 프레지던트’는 전 평형이 미달되는 등 고전을 면치 못했다.
1순위 청약에서 미달된 181가구는 2순위 청약자에게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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