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안양천은 예전보다 감소했지만 날벌레가 많아 이용객들에게 피해를 줍니다. 제 소견으로는 현재 철산동과 하안동에 위치한 하수처리시설의 관리가 안돼 이런 일이 야기된 것 같습니다.
하수시설 주변의 악취는 물론 비가 오면 배수가 안돼 빗물이 고여있는 경우가 많아 해충번식이 잘 일어날 조건이 조성돼 있고, 또 무성한 잡초들과 그 사이에 있는 많은 웅덩이, 간이 화장실 등도 하나의 원인이 아닐까 합니다. 간이 화장실은 관리를 하지 않아 지저분하고 시민들이 이용하기를 꺼려하고 있습니다. 편리한 이용과 환경을 위해 관리에 힘 써주길 바랍니다.
<경기 광명시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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